[MUSIC]5월 넷째 주 추천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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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주차 디깅매거진이 추천하는 신보


이번 주 부터 디깅매거진에서는 새로 나온 앨범 중 좋았던  곡들을 추천하는 코너를 마련해보았습니다

인디씬 대표 음원 유통사라고 할 수 있는 미러볼뮤직과 포크라노스 에서 공개한 유튜브를 참고했습니다.




Snake Chicken Soup - 지저분한 방


앨범 소개

웨터 출신의 Chwvin(최원빈)과 이디오테잎의 드러머 DR, 밴드 게토밤즈 & 텔레파시 출신 최석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락 밴드 “Snake Chicken Soup”. 직역하면 뱀과 닭 그리고 수프. 전혀 연관성 없어 보이는 이름 그대로 난데없이 결성한 밴드는 일반적으로 존중해 온 인습을 파괴하고, 바야흐로 새로운 우주로 다시 깨어나려 하고 있다.




강이채 (Echae Kang) - The Granter


앨범 소개

솔로 음원 발매를 미룬 몇 년 동안, 이전에 하고 싶었던 여러 종류의 음악들을 마음껏 했어요. 작곡, 편곡, 연주 모두 음악이라는 카테고리 안에 있다면 용감하게(어쩌면 무모하게)다 시도했던 것 같아요. 그 사이 저,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제 음악을 들어주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일이 있었고 그 이야기들은 곧 제 이야기가 됐습니다. 이번 앨범은 그런 이야기들을 모아 저만의 소리로 해석한 우리 모두의 앨범이에요. 이전 앨범 보다 음악적으로 달라진 혹은 그대로인 모습을 찾아보시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제 음악이 되어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Yoyo Sham - Just Another Day with Eason Chan (with 陳奕迅)


앨범 소개

2010년 데뷔한 캐나다 출신의 아시안 요요샴의 신보가 나왔습니다. 말고 고운 목소리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입니다



키라라 (KIRARA) - 숫자 (Numbers)


앨범 소개

신나면서도 우울한 키라라의 음악이 들려옵니다. ‘ct22031’부터요. 서로 공연할 때 뻘쭘하고 외로운 기분을 달래려고 각자의 공연에 초대 받고 초대되어 보러 다녔던 때가 생각나네요. 키라라의 캠코더로 키라라의 공연을 찍던 순간들이 떠올라요.
따뜻해. 라고 말하는 키라라의 목소리는 따뜻해. 아무런 감정과 함의가 없다는 ‘숫자’에서 기어이 키라라의 말 속 키라라의 따뜻함을 본 나는 뭘까? 담백하게 따뜻해요. 하지만 담백하든 말든 따뜻하든 말든 상관 없어요.




Yojung(요정) - Is that it?(너 그것밖에 안돼?)


앨범 소개

신화나 동화 속,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역경을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 요정. 당신의 일상과 파티, 어디든 어울리는 밴드 '요정(YOJUNG)'은 오늘도 꿋꿋이 하루를 버텨나가는 분들에게 진솔하고 신나는 음악으로 위로를 가져다주고 응원이 되어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존재이고 싶습니다.

이런 바람을 담아 첫 정규 앨범 '우리는(WE ARE)'을 제작하였습니다. 진부하거나 뻔하지 않은, 멤버 개개인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냄새나는 이야기들을 정제 없이 녹여내었으며, 직설적이고 솔직한 감정을 담은 15곡을 통해 '우리는 누구이고, 무엇을 느끼며, 이렇게 표현한다.’라는 메시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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